

맛있어 보입니다 먹고 싶어요
강원도 향토 토종음식맞죠..근데 북한도 먹을게 없어서 그렇게 해 먹었나봅니다
감자붕생이라고 밀가루반죽과 함께 쪄먹는 강원도 음식이 있죠 어릴때 종종 먹어봤는데 요즘도 먹는지?
그거 이맘때 많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 넓게해서 감자랑 찐거요
어머님이 강원도분?

경제력도 약하고 먹을것도 귀하던 시절 끼니 대용으로 먹었던 음식들이 영양도 많고 건강에도 좋아서 그 시절의 음식들이 그립고 또 먹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적 모내기 할때 먹었던 조밥이 생각나서 지금도 조를 사다가 섞어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엄마가 밥 위에 호박잎을 깔고 만들어 주셨던 개떡도 먹고 싶습니다. 엄마도 보고 싶구요
호박잎쌈은 요즘도 가끔 먹어요. 말로 형언할수없이 너무 맛있어요. 시판되는 된장말고 집된장으로 먹어야 제맛이죠^^
맛나겠어요 저는 먹어본 기억이 없어요
왓 따리 감자범벅 맛있겠네요 옛날엔 사카린넣고 해먹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