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70년대 어려운 시대였지만 그때는 낭만이 있었던 아름다운 시대였기에 그리워 카페를 열었슴니다 황혼에 기우는 마루에서 외로운 마음열어 이 마루에 오르는 친구들을 반겨맞으렵니다, 그때 그 시절 낭만이 깃든 추억의 글 많이 올려 주세오! 카페 지기 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