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진짜면 헉.🏑

학대맞아요 신고하세요그아이를위해서요ㅜ
아이 두개 골 부분이 초등학교 저학년 생이라도 약한 부분일 텐데,,

자기도 신고가 답인걸 알면서 그딴 이유로 망설여진다고 하는거 보니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네요. 어차피 절교할건데 신고자를 아는게 뭔 상관인거지? 유일한 구원자가 망설이는 모습 잘 봤습니다. ㅉㅉ

친구여서 망설여 지시겠지만 아이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서 신고하셔야해요 친구로서는 좋은사람 일 수 있겠지만 자기보다 한참 약한 아이를 학대하는 친구가 필요할까요?ㅠㅠ

신고하고 그런여자하고는 연을 끊어야지요

친엄마인가요? 정신병이 있을수 있어요 아이하고 빨리 분리 시켜야지 늦으면 큰사고 날수도있어요
혹여 학대로 아이가 죽고 나서도 그딴 고민 하실래요?진정 친구와 아이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신고 하셔야 합니다.
그 아이가 참 가엾고 한없이 불쌍하네요. 친구와 진지하고 진실되게 대화 해 보시고 신고가 꺼려 진다면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다짐이라도 받아주세요.아동학대는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 순간 엄마친구의 도움을 얼마나 절실하게 원 했을지 생각 해 보시면 님은 미안해서 잠도 못자고 먹는것도 안 넘어 가야 정상입니다.
사람 이 라면 그런 인간 하고 연 끊고 신고 하세요 어떻게 신고 안해요 남도 하는데 평생 트라우마 죄책감속에 살고 싶지 않으면 신고 하세요 어린 피해자 보다 본인 의 안위부터 챙기고 망설이는 사람은 참 이기적인 인간 입니다 평생 트라우마 속에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