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데 어차피 모레가 어버이날이기도해서
어머니 요양원에 다녀왔다. 상태는 더 좋아지셨네.
두부조림 하는건 간단한데 킥이 있다.
대부분 두부를 그냥 굽는데 그냥 굽는게 아니라
전분을 묻혀서 구워야한다. 그래야 식감이 산다.
그리고 양념육수는 다시마 우린물로 할것.
저 정도만 되도 밥도둑 만든다ㅎ
(추가) 레시피를 요청하셔서^^
재료: 두부 1모,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옵션), 양파 1/2개, 파, 감자전분
양념: 고추가루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설탕 1/2스푼, 진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조청 1스푼, 다시마우린물 (150ml)
조리: 두부를 썰고 전분을 뭍힌다.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볶는다. 겉이 노랗게 될때까지.
양념과 고추,양파,파를 넣고 섞고 양념을 두부에 끼얹으면서 적당히 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