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과도 못 고 칩니다.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이런 사람을 보긴 합니다만 은 죽을 때까지 안 고쳐집니다.

"지팔지꼰" 혹시 들어보셨나요? 자기팔짜 자기가 꼰다는 말이지요~사람쉽게 바뀌지않습니다~ 환경과습관으로 익숙해진 것들이 이제좀 이물없이 지내는사이가 되니 본색(원래성격)이 나오는것입니다~ 옛어른들께서 아들을 보려면 그분의아버지,딸을 보려면 그분의 어머니를 보라는 말씀 그냥있는게 아닙니다~핏줄은 못 속인다는말 바로 성향은 유전과 환경을 무시 못합니다~ 헤어지실것을 강력히권해드립니다~ 세상을 좀 살아본사람이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빨리 끝내고 좋은사람 만나십쇼. 사람은 안변하고 고쳐쓰는거 아님.

맞아요ㆍ못 고쳐서ㆍ 갈수록 더 심해집니다ㆍ 방법은 안사는것 뿐임ㆍ.
인생 더살아온 경험으로 절대 안변함니다 살다보면 더실해질 가능성이. 큼니다
글을 읽다가 욱해서 오타까지 죄송해요

사람은 고쳐쓸수가없습니다

왜 만나요? 정들어서요? 자기가 잘난줄 아는거 아닌가요?

좋은 사람은 되도 호구는 되지말라고 하던데...
글쓴님 인생이 소중하다면 지금 멈추시면 좋을듯 합니다.우울증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