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러라. 한번보고 사귄 당신도 이상하지만,그런 님을 쉽게 보고 걍 가식에 진도나 빨리빼려고 자기,사랑타령 하면서 공 안들이고 사이좁히려 사탕발림하는거다.그 나이에 아직도 모르나? 한번보고 사귀고,사귄지 하루만에 저런말 하는거보면 나르시스트가 러브바밍 하는거같고,바람둥이거나 외로움달래기용이나 암튼 여러가지로 모자르는 개똥이니 걸러라. 귀인10명을 만나는거보다 악인1명을 피하는게 인생평탄하다. 요즘 세상이 어떻고 나르시스트들도 많은데 지팔지꼰하지말고 사람은 서서히 알아가고 본인가치를 높여라.
헤픈사람이네요.

너무 진지하지말고 좋게 생각해보세요~~~ 사랑해라는말 아껴서 모해 ~~ 들음 기분좋은것을 ! 조아해랑 사랑해랑 머가 틀리다고 ㅎㅎ 사귀면서 맘껏 퍼주고 내어주는 사람이 더 좋은거에요 ~~ 늦게한다고 뭐 마음 찐인가? ㅋㅋ 그건 아닌듯요! 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이 최고
논점을 이해 못하신듯… 사랑해란 말을 아끼는게 아니고 한번 보고 호감은 있을수 있어도 사랑이란 감정으로 까지 간다는게 쉽지 않다는 말이죠. 하루만에 사랑해 발언은 너무 쉬워보이기도 하고 하루만에 떠날수도 있어 보여요.

그니까요 ㅎ 어쨌건 사귀고 한 말인데 저는 그게 시간지나하거나 하루만에 하거나 조아해 사랑해 소리가 뭐가 다르냐는 소리죠 ㅋ 내생각을 적지도 못함? 당신은 당신생각 적음되지 내생각을 지적할 필욘없어요 ㅋ 쉬워보이면 안만나면 되는거지 ㅋㅋ 저소리 빨리했다고 그럼 헤어질 이유가되나? 그냥 그만큼 나한테 엄청 꽂혔네 하고 즐기면 되고 지켜보면 되는것을 ~~
비공식 비구니로 삶을 시작한지 어~언 16년 저로서는 전혀 이해가 불가한 소리네요~^^

전화중 사랑합니다 라고 하길래, 옆에서 듣던 전, 애인인가 했네요.웬걸, 거래처 누님이라는 소리 듣고.띠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