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여자지만 문득문득 남자가 불쌍한생각이들어요
저희집애들은8,10년째 삑삑삑 소리만나도"아빤가?설마?아빠?! 아빠왔어!아빠!"하면서 현관앞중문근처에 대기중입니다ㅎ 거의 매일~그래서 아빠가 어떤때는 애들 팔딱거리며 아빠 따라다니느라 잠들시간 너무 지체될까봐 일부러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올때도 있습니다^^"
강아지라도 있으면....

와이프가 개판이네 ㅋㅋ 머가리에 똥만차서 위아래 구분조차 못함 ㅋㅋ
저도 같은생각 2살7살아들아들 집에 들어가면 아는척을 안하네요 ㅎ. 와이프만함. (오히려 제가 돈벌고 왔습니다 90도 꺽어 인사함) 더크면 아는척도 안할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