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하루를 안아줄 공간, '세줄사색살롱'입니다. 🌙
이름처럼 딱 세 줄의 글로 사색하며 내 마음의 결을 다듬고, 지친 마음을 뉘어갈 수 있는 안식처를 지향합니다.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가요.
📌 [활동 안내]
• 마음을 뉘이는 세 줄 : 거창한 글솜씨는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 메모장이나 어플에 감정과 사색을 세 줄로 담백하게 적어보세요.
• 스스로를 향한 위로 : 생각이 복잡할 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세 줄의 문장이 우리를 치유합니다.
• 미니 책자 발행 : 쌓인 기록들은 훗날 나만의 작고 소중한 미니 책자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 [환영하는 멤버]
• 고요하게 사색을 즐기고 내면을 돌아보실 분
•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합일의 마음'으로 소통하실 분
• 글이 주는 다정한 위로를 믿는 남녀노소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