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거절 몇 번 당하셨나요?" 세일즈 동네 친구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동네에서 발로 뛰며 매출과 씨름하고 있는 '프로 세일즈러'입니다.
세일즈라는 직업, 참 매력적이지만 가끔은 외롭기도 하죠?
남들은 "말 잘해서 좋겠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는 거절에 익숙해져야 하고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잖아요.
회사 동료 말고, 같은 직업을 가진 동네 사람들과 편하게 커피 한잔하며 이런 얘기 나누고 싶어요.
나만의 멘탈 관리 꿀팁
어이없었던 고객 에피소드 (뒷담화 환영!)
실제로 효과 봤던 영업 노하우 공유
성별 무관! 업종 무관!
퇴근길에 시원한 맥주 한 잔, 혹은 주말 오전 커피 한 잔하며 서로 '에너지 뿜뿜' 해줄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