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신도시 주민입니다!!
늘 돈 때문에 불안 속에 살면서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고, 해결책 없이 한숨만 늘어가는 우리들을 위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매일 매일 물가는 오르고 내 월급은 그대론데 누구는 삼전,하닉으로 얼마를 벌었니..
유독 나만 제자리에 멈춰있는 것 같고...
왜 돈 이야기는 친한 사람일수록 솔직해지기 어려울까요. 참 이상하죠ㅜㅜ
이 곳은 익명의 힘을 빌려 우리 집 진짜 '가계 온도'를 점검하는 카페입니다.
[사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오늘 긁은 영수증 사연부터 말 못 할 생활비 고민, 그리고 배우자 몰래 숨겨둔 비상금 꿀팁까지 모두 시원하게 이야기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