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벌고 아끼고 있는데,
왜 통장은 늘 그대로일까요?
이 모임은
가계부를 쓰며 생활비를 줄이고,
엄마의 살림과 마음을 함께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써보려는 사람이면 충분해요.
완벽한 절약보다
“이번 달 조금 덜 썼다”를 목표로 합니다.
✔ 가계부 인증은 부담 없이
✔ 실패해도 눈치 주지 않는 분위기
✔ 지역 엄마들끼리 현실적인 정보 공유
그로우마마가 운영하며
강요 없는 루틴, 오래 갈 수 있는 절약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혼자서는 작심삼일이었던 가계부,
이제는 같이, 천천히, 차곡차곡 해봐요 🌿
경기도 김포시
경제/소비
허브향
인증 26회 · 3개월 전
소비는 담배와 같다
"담배는 끊는게 아니고 참는거야!!"
담배를 끊었던 남편이 했던 말이에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소비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외식하고 싶은거 참고 집밥먹고 옷사고 싶은거 참고 있는 옷으로 스타일링해보고...
많은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데 있어서 합리화를 합니다.
" 힘들게 돈벌었는데 이정도도 못 사?"
"육아로 지친 나에게 주는 보상이야"
"이 나이에 이정도도 못 써?"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돈을 쓰는데 이유를 찾고 핑계를 댑니다.
무조건 쓰지 말아야 한다는게 아니에요 나의 상황을 생각해보고 조금 더 아끼면 2년 후 3년 후 혹은 10년 후가 편해질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겁니다.
가계부 쓰기를 통해 절제하고 관리해서 미래에 더 나은 삶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많은 분들의 동기를 잃으키기 위함도 있지만 저를 위한 글이기도 합니다. 약간의 주문같은.... 부를 쌓고 싶으시다면 저와 함께 생활비 다이어트를 함께 해봐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끝까지 해낼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