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벌고 아끼고 있는데,
왜 통장은 늘 그대로일까요?
이 모임은
가계부를 쓰며 생활비를 줄이고,
엄마의 살림과 마음을 함께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써보려는 사람이면 충분해요.
완벽한 절약보다
“이번 달 조금 덜 썼다”를 목표로 합니다.
✔ 가계부 인증은 부담 없이
✔ 실패해도 눈치 주지 않는 분위기
✔ 지역 엄마들끼리 현실적인 정보 공유
그로우마마가 운영하며
강요 없는 루틴, 오래 갈 수 있는 절약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혼자서는 작심삼일이었던 가계부,
이제는 같이, 천천히, 차곡차곡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