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벌고 아끼고 있는데,
왜 통장은 늘 그대로일까요?
이 모임은
가계부를 쓰며 생활비를 줄이고,
엄마의 살림과 마음을 함께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써보려는 사람이면 충분해요.
완벽한 절약보다
“이번 달 조금 덜 썼다”를 목표로 합니다.
✔ 가계부 인증은 부담 없이
✔ 실패해도 눈치 주지 않는 분위기
✔ 지역 엄마들끼리 현실적인 정보 공유
그로우마마가 운영하며
강요 없는 루틴, 오래 갈 수 있는 절약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혼자서는 작심삼일이었던 가계부,
이제는 같이, 천천히, 차곡차곡 해봐요 🌿
경기도 김포시
경제/소비
허브향
인증 26회 · 4개월 전
1월 28일 동아일보 헤드라인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는 당선 직후 부터 관세카드를 들고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는대신 관세율을 낮추기로 했는데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관세란?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붙는 ‘국경 통행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물건에 국가가 매기는 세금인데요 대부분 수입할 때 부과되게 됩니다.
관세 소비자인 나랑 상관이 있는건가 싶으실수도 있지만 물건값에 적용이 되니 아주 밀접한관계가 있습니다.
관세가 높으면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 장점
국내 기업 보호
일자리 유지
특정 산업 육성
👎 단점
소비자 물가 상승
선택권 줄어듦
나라 간 무역 갈등 발생
당장 자동차 산업에 큰 악재일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는 차에 관세가 매겨지든말든 내가 살차 아니니까 상관없다 할수 있지만
관세가 높아지면 차량금액이 높아져 매출에 영향을 받게됩니다.
그럼 회사의 이익이 줄어들면서 직원 상여금이나 기업투자가 줄어들수 있고
그렇게 되면 돈이 돌지 않아 경기순환이 안되게 됩니다.
이렇게 돌고돌아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재 또는 위험성을 가르키는 단어로는 블랙스완 또는 회색코뿔소라는 단어들로 표현하는데요 다음에는 이런 단어들에 대해서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