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디지털스토킹을 당해오며 아이러니하게 이 무서운 범죄속에서 상상할 수 없는 영향력을 끼치게 되고 블랙홀에 빠지는 상상을 하며 죽음의 공포도 이겨냇고 허나 아직도 찾아오는 무서움 공포가 물리적이지않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렇게 변해버린 세상이 그렇게 흔들리며 영향력을 끼치던 시기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