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골절로 수술을 받고 회복중일때는 영어, 일본어 말하기 모임도 거의 불참하게 되었어요.
부상전에는 한창 열중하던 열성 회원이었는데 말이죠.
이제 오른팔로도 원암 푸시업이 가능해졌으니 슬슬 활발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방금 문득 유튜브에서 대림동 중국 먹거리를 보았는데요.
다음 주말에는 대림동에서 이국적인 중국풍이나 경험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러고보니 수원역 주변에도 중국 식당이 있었던 것 같은데 거기를 먼저 시도해도 좋을것 같네요.
다음 주말은 날씨가 시원했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