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나도모르게 기절하듯이 잠들어버렸내 지금 깬것도 신기하다 약이 잠이오는 약인가봐. 뭔가 똑똑똑 거리는 소리를 듣고 깬것 같은데 신기한게 꿈에서 어떤 포장마차같은곳에서 막 고기를 굽는 꿈을 꾸었는데 처음이라고 해야하나?? 현실의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세치를 보낸걸 아는 내자신이었어. 보통 꿈이란게 따른 사람이 된다거나 아니면 지금이랑 전혀 상관없는 꿈속에 내가 되는데
이번엔 세치를 보낸걸 기억한체로 시작되는게 신기하네
세치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희안한 꿈이다 그치??
이제 편안해지라고 마치 시그널 보낸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잠들었으면 한 새벽 4~5시까지 잤어야 정상인데 ㅋㅋ
세치한테 편지 남기는거 잊지말라고 지금 일어나게 했나봐ㅎ 기이한 꿈이고 지금 깬것도 다시한번 신기하네
매일 보고싶은건 똑같으니 오늘은 굳이 남기지 않을래 대신
마음속에서 세치가 정말 또다른 아이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는 계속 믿어볼게 오늘 꿈처럼 ㅎ ....
언제나 우리가슴속에 있는 세치 너도 좋은꿈 꾸고 자 꿈속에서 우리 볼 수 있음 꼭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