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일찍 자려구ㅎ하루종일 피곤하고 노곤하네
내일은 세치 동생될 친구 보러가는데 많이 떨리고 무섭다
과연 내가 행복하게 해줄까 세치랑 너무 비교하는건 아닐까 해...우리가 함께 행복했던 추억의 순간 하나하나가 살아가며 문뜩 비춰졌을때 슬프지 않고 웃을수 있는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정말 세치소식한번 듣고싶다ㅎ 엉아랑 엄마 누나도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니까 세치의 행복을 위해 살아나아갔으면해 ㅎ 늘 오토바이를 좋아했고 자연을 좋아했으니까 바이크도 타고다니고 산으로, 등산도 가고 하하호호,,웃으면서 늘 즐겁고 행복하기만을 바래 아가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