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엉아 상담 다녀왔어ㅎ 선생님하고 세치랑 함께했던 즐거운 영상도 보여주고 예기도 많이하면서 있다왔어ㅎ
상담 선생님이 그러시더라 운명이 다가왔을때 거절하지 말라구 전에도 하셨던 말인데 오늘 또 들으니까 한번더 마음을 굳게 먹게 되더라 뭔가 기대도되고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게 어떻게 만날지 궁금하기도해 ㅎ 사람으로 만날지 아니면 또다른 아이로 만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다시 만나는날 그날이 얼마나 행복할까 싶다ㅎ 세치가 지금 다시 해를 보고 있을지 아니면 누군가의 품에 안겨있을지 모르겠지만 행복하고 즐겁게 웃는 하루가 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