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다되어 혹은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아이들. 너무 품에만 두고 힘들어 하지 않고 마음껏 털어내고 좋은 이야기등을 하며 서로 위로하는 공간입니다
내향인분들도 편안히 오셔서 글만 남기시고 언제든 나가셔도 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반려동물
5월8일 세치에게 | 당근 카페
빵덕이
인증 28회 · 18시간 전
5월8일 세치에게
세치야 내일 세치 누나 상견례 하러가 마음이 많이 떨린다
혹시 아직 가지 않았다면 엉아차 타구 같이 가자. 누나도 세치 너무 많이 보고싶어 하니까.ㅎ 원래 세치 자리도 옆에 있으니까 같이 앉아서 막내동생으로써 이야기도 듣고 이제 아무거나 막 먹을 수 있으니까 같이 막 테이블에 올라와서 마구마구 먹고하자 정말 떨리고 긴장되고 잘 가서 마무리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만 하는데 너가 있다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너무 든든할 것 같아 세치야. 부탁해서 하루만 와 엄마 다리나 엉아 다리에 앉아서 같이 하늘도 보고 지나가는 차들 보면서 우리 즐거운 시간 가지자 정말ㅎ 언제나 사랑한다 아가야오늘 재미있게 놀고 행복한 모습으로 보쟈 세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