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우중충 하고 비도왔네 오늘ㅋㅋ 너랑 내가 너무 싫어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이시간이면 공가지고 놀아달라고 아주 난리칠 시간이네. 엉아는 오늘 사고관련 도움을 받기위해 소개받은 사람을 만나고 이제 막 들어왔어 엉아 뭔가 힘이나기 시작했어 투지도 타오르고 도움받을 수 있다니까ㅎ
내새끼를 위해 그래도 무언간 해줘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니까 없는힘이 생긴다ㅎ 참 오랜만에 야간 드라이브도 하고 한강도 보면서 지나오는데 불빛이 이쁘더라 그래서 뭔가 마음이 편안하기도 한 하루였다?^^
과연 세치는 어떤 새로운 삶을 시작했는지 궁금하다
진짜 좋은 삶이길 바라고 바래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아가
꼭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