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고 누워있다 세치영상보며 웃어보았다. 어차피 비와서 할것두 없구 해서 ㅎㅎ엉아랑 엄마랑 해수욕장 가서 마구 뛰어노는거 보는데 그때영상이 너무 좋더라. 영상에도 남아있는데 진짜 맑은 하늘이랑 시원하게 바람부는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엄마랑 산책도 하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근처 숲도 걸으면서 물도 와구와구 마시구 행복하게 놀고 저녁에 고기도 왕창 사와서 배터지게 먹구 ㅎㅎ 정말 너무 행복 그 자체였다. 강원도 일대를 차로 전부 돌아본 것도 처음이지만 너와 함께여서 좋았던 그날 강원도 고성에서 해돋이 보러 같이 세벽에 정동진을 갔던 아주 추억이 많은 그날 추웠지만 마음하나 만큼은 너무나 따뜻했던 날 영상을 보고 추억을 올려봐 ㅎㅎ 우리 이다음에 꼭 다시한번 같이 손잡고 강원도를 돌아보자 그때는 맛난것도 더 많이 먹고 더 행복하게 지내자 우리아가 너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