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장사중”입니다. 장사하면서 느낀 건
✔ 생각보다 외롭다는 것
✔ 생각보다 버티는 게 힘들다는 것
손님 없는 시간, 혼자 가게 지키고 있을 때 괜히 핸드폰만 보게 되고 괜히 한숨 나오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힘들 때 털어놓을 곳
✔ 그냥 아무 말 해도 되는 곳
✔ 같은 사장님끼리 공감하는 곳
여기선 잘난 얘기보다 솔직한 얘기가 더 환영입니다.
오늘 장사 어땠는지 한마디라도 남기고 가주세요.
😄우리는, 오늘도 장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