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 혼자서도 잘 노는 1인입니다.ㅎ
혼자서도 잘 노는사람 추가요~^^

교대근무 18년차인데, 평일에 주로 쉬어 혼자 노는게 일상입니다. 돌아다니는걸 참 좋아했는데 이젠 너무 많이 가서 지겹고, 집에서 넷플 보다보면 볼께 없어 리모컨만 계속 누르고 있고.. 항상 뭐 없을까 고민하고, 몰래 투잡이라도 뛰며 시간을 때워야 하나 고민하네요>_<
교대근무 존경합니더~
저… 는 누구를 항살 만나고싶어해서 외로운가봐유. 만날사람은 없고 ㅋㅋㅋㅋㅋ 사실 있는데 .. 뭐 선뜻 연락 안해지네요. 궈찮다랄까… 이젠 그래요

저도 어릴땐 사람들과 어울리고 음주가무 즐기는게 참 좋았는데, 요즘은 귀찮긴 해요. 혼자 계속 있다보니 사람들 만나면 무슨 이야길 해야 하는지 대화도 잘 안 이어지고 , 이성만 밝히고 가볍기만 모임이 넘 많아 적응도 안되고. 괜히 에너지만 빼앗기고 오더라구요.
저는요즘 혼자운동하고 혼자서 시간을 잘보낼려고합니다
저도 그러는 과정입니다. 혼자 잘 서기!!
만날사람이 저처럼 편하질않았어 그런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