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남자지만 09년 사고후 병원에 있다가 13년도 퇴원해서 신호동에서만 있다보니 저또한 밥한끼 술한잔 같이할형님.누나.친구.동생도없이 혼자 지낸지 16~7년 째라 ㅠ
언제한번 신호동 오시게되면 밥이든 간단하게 한잔하시게되면 연락한번주세요ㅎ ㅎ 전 83돼지 ^^:
여기요 여기 ㅋㅋ 저는 저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없네요. 나같은 동성친구 ㅋㅋㅋㅋ
저는 얼굴 못본지 수년되는 중딩친구 1명정도 ㅋㅋ있어요
신호동 오시게되면 간단하게 한잔하시죠?^^;
ㅋㅋㅋ술한잔 잘하세요? ㅋㅋ 저는…. 세잔에 꽐라가 되어서요 ㅋㅋ
저도 잘못해요.걍 한두잔은 평상시에도 하니까.^^
제가 몸이 불편하다보니 많이 마심 제가 감당이 안되요.전에도 먹었다가 넘어져서 왼쪽 얼굴을 갈아서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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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 을못해서 술한잔 하자는 글 못 올리겠고 형이나 오빠 보다는 윗줄이겠지만 대화가 필요하거나 같이 걷거나 커피 가 생각날때 연락하세요 인생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나름 인생선배로서 조언정도는 가능할겁니다
저도 40대인데 몇년전에 친구들이 죽었네요 점점 혼자라는게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저랑비슷하시네요 저도 마음터놓고 대화할수있는분이 있었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