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이곳에 계신 분들 대부분은 같은 감성으로 계신 분들이라 자신의 이야기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라 편히 말씀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기력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의 문제, 사람들과의 문제, 금전적인 문제 등... 어떤 것이 원인이든 머리와 마음의 싸움에서 마음이 승리하도록 이끌면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 나에게 "기적"이 온다면...하는 상상도 해 봅니다.ㅎ 전 자동차 데시보드 위에 "miracle to mi"라고 써 붙이고 다닙니다.ㅎ 힘들땐 차에 올라 보죠. 오늘은 이렇게 써야겠습니다. "miracle to 폼포코" 꼭~ 원하시는 기적이 폼포코님께 다가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오~ 글만 읽어도 힘을 내야겠다 싶습니다. 오늘 마음이 울적하다는 이유로 해야 할일을 회피하고 있었네요. 이제 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응원의 글귀 감사해요.^^
네. 잘 생각 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해야 할 일을 미룰때 많습니다.ㅠ 그럴때 스스로 만든 외침이 있습니다. "게으르면 죽는다" ㅎ 힘찬 시간 보내십시오~^^

마라톤 입문하고 아침런닝을 하는데 오늘은 못했어요. 좀 있다 나가보려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에잇ᆢ 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았네요 러닝에 등산까지 ㅋㅋㅋ
제 경우 무기력은 귀찮아도 떨쳐내고 밖으로 나가서 땀 흘리며 운동이나 노동을 하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무작정 걷기가 좋은 이유는 혼자 할수 있어서 누구의 눈치도 간섭도 필요없고 또 걷는동안 생각을 정리 할 수있는 시간도 되더라구요 또 요것도 경험담인데 몸을 고달프게 만드는 노동을 한나절정도 하다보면 신기하게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무기력은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있는 감기같은 거라 생각해요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취미생활을 할수도 있겠네요 저는 오늘하루 잘 견뎌냈습니다 저녁에 시원하잖아요 가볍게 동네 한바퀴라도? ^ ^
저도 예전에 목발짚고 저녁시간 해변을 따라 2~3km정도 매일 걸었습니다. 그때 많은 도움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