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트앞에서 구조
내새끼들 귀여운 냥이엄마들과 길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불쌍한 냥이들의 엄마들과 함께 소통원해요
와우 12살 노령묘 인데도 넘 미묘네요
그쵸 동물들은 어르신이래도 표가안나요
우리 냥이 5살인데 건강하게 대학 가길 바라네요ㅎ
충분히그러실거예요 사랑만준다면
까미야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