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들 귀여운 냥이엄마들과 길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불쌍한 냥이들의 엄마들과 함께 소통원해요
우리마트앞에서 구조
호동아 미안해 못지켜줘서
탈출
일어나보니 집에서탈출해가꼬 요라고 두더지처럼 쫄쫄쫄 기어다니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