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카페를 만든 운영자입니다 🙂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늘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집에서는 뭘 해주면 좋을까요?”
“영어 못하는데 제가 해줘도 될까요?”
현장에서 느낀 건 하나였어요.
유아영어는 많이 하는 것보다
편하게, 꾸준히 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이 카페를 만들었어요.
거창한 방법보다
집에서 아이랑 놀면서 할 수 있는
하루 10분 유아영어를 함께 나누고 싶었거든요.
강사이지만,
이곳에서는 가르치기보다
같이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나누는
한 사람으로 함께하고 싶어요.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