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생 엄마를 모시고 살고있는 저로서는
환절기가 다가오면 많은것이 신경 쓰입니다. 온도로인한 식욕 배변 등의 변화가 있는지 보행의 이상 상태유무 기억력의 변화 말은 어눌하지않고 잘 하시는지 살필것이 많습니다(물론 평상시에도 합니다).다행히 큰변화가 없으셔서 안심입니다.평상시에 잘 살피는것이 병원에서 엄마를 간병 하는것보다 덜 힘든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더 신경을 씁니다.
오늘도 내빨래는 내가한다면서 빨래를 돌리시는 엄마를 보면서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환절기 부모님 건강 신경쓰시고 다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