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를 모시는분들과 서로의 어려운점 나누고 잘모실 수 있는 방법 나누고싶어요.식사챙겨드리기,질병공유,목욕,산책 등등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봅시다
서울시
고민/소통
김찬호
인증 30회 · 4일 전
예! 저는 68세 M 입니다.
어머님께서 뇌경색 후로 초기 치매증상으로 제가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속도가 빨라저 오늘의 일을 저녁 식사 때 여쭈어 보시면 까맣게 모르시네요.
그래도 웃으시면서 모른다고 하시니 당행입니다.
약도 드시지만 점점 빨라 지시는게 안타깝지만 함께 함을 기쁨으로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