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는 68세 M 입니다. 어머님께서 뇌경색 후로 초기 치매증상으로 제가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속도가 빨라저 오늘의 일을 저녁 식사 때 여쭈어 보시면 까맣게 모르시네요. 그래도 웃으시면서 모른다고 하시니 당행입니다. 약도 드시지만 점점 빨라 지시는게 안타깝지만 함께 함을 기쁨으로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