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5년전아버지 먼길가시고 93(경증치매) 엄마와 같이 있는 딸입니다. 저희엄마는 고기를 엄청 조아해요. 어제 저녁 한우안심 구워 드렸더니~맛나게 드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