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생이신 엄마는 오늘도 올려드린 아침을
말끔히 비우시고 영양제드시고 아침약을 드시고 뉴스를 보고계신다.틀니를 쓰시고계신데 틀니가 오래되어 올봄에는 새로 맞추어야해서
씹으시기에 불편하신지라 부드럽게 음식을 해드려야만 잘 잡수십니다.식후에 혈압을재보니
다행히 좋습니다.고혈압과 동막경화로 오랫동안 약을드시고계신지라 혈압이높으면 두통때문에 온집안이 편하지않죠.이렇듯 엄마의 상태변화가 우리집안의 분위기에 큰영향을 끼칩니다.어쨌든 오늘도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라며 부모님 모시느라 힘드신 회원님들 어쩌겠습니까 해보는거죠 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