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어휴 왜 한숨이 나오는지 도움드리지못해 미안할따름입니다.

답답해서..형제자매가 있어도 어머니 요양윈 보내고 신경 덜쓰고 살고 싶어하는 것을보고 제가 미련하게? 엄말 붙자고 있는건가 생각이 많아지네요
엄마 요양원보내고 점점 안좋아지는거 보면 가슴이 메어지고 엄마보내고 아버지는 그렇게 보내지말아야지 하면서 모시는데 기냥 그런가부다하구 살구있어요

요양원보내는거 심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집에 요양보호사 오시라 하시고 대소변 분별하시고 파킨슨병아니면 집에서 견뎌보심도 괜찮을듯합니다! 그러나 ! 너무 힘드시면 요양원도 나름 괜찮습니다! 가까운요양원으로 정하시고자주찿아뵈면 집이나다름없이 이용할수있습니다!
마루위님 말씀에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