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를 모시는분들과 서로의 어려운점 나누고 잘모실 수 있는 방법 나누고싶어요.식사챙겨드리기,질병공유,목욕,산책 등등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봅시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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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30회 · 1주 전
약이 떨어졌다
오늘도 37년생 우리엄마는 딱 그시간에 아침을 잡수시곤 저를 부르시더니 약이 떨어져가니 약좀 타 오너라 라고하신다.또 한달이 지나간거다.약을 타러 갈때마다 시간이 지나감을 새삼 느낀다.앞으로 얼마나 더 약을 타러 갈지는 알 수 없지만 그날이 오지 않기를 소망해본다.늘 그러시듯 이시간쯤은 잠깐 주무시는 경우가 많은데 어김없이 오늘도 주무시고계신다.엄마 편히 주무세요 그리고 일어나시면 점심 맛있게 차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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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1주 전
저는 같이 살지 안지만 만날때 엄마 얼굴을 살핍니다. 얼굴에 나타나시거든요.
움직임과 음식 드시는거 똥 오줌 잘 누시는지를 봅니다.
91세 혼자서 생활하시고 주중에 구에서 위탁 운영하는 복지관 주간보호센타에 다니십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