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3세 친정 엄마을 모시고 삽니다 노인들 모시는것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참고 하는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니까 할만 합니다 여기서 이런 카페가 있어 서로 소통하고 서로 어려운점 힘들었던점 어떻게 극복했냐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