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글이라 더 마음에 와닿네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장면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엄마와의 이야기가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저역시 항상 봄이야님 응원하고있습니다.그누구보다 봄이야님의 심정을 잘 이해하고 있고 존경하고있습니다.오늘도 화이팅 한번 하시자구요.아직 우리들에겐 엄마가 있습니다
엄마”라는 이름만으로도 그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함이 있어요 부르면 마음이 놓이고, 생각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름. 세상에서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깊은 울림을 가진 단어, 그게 바로 우리들의 엄마죠!! 내게는 아직 큰산과도 같으세요~ 디테일님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디테일님 글 읽으면서 엄마한테 자잘한 짜증 부리지말아야겠어요...앞으로도 좋은글 마니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