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더더욱 부모님 생활온도에 신경쓰시고 계시죠.또 뭘 해드려야하나 신경쓰입니다.오늘아침은 날도차갑고하니 수산시장에서 생대구 사왔습니다.지리탕 끓여보셔서 잘아시겠지만 대구는 정말 간단히 맛이 좋습니다.끓이는시간도 짧고요.여하튼 미나리넣고 무우넣고 해서 잘 잡수시게 올려드렸더니 큰 그릇 한그릇 뚝딱 하셨더군요.이렇듯 잘 잡수시면 정말 기분좋죠.제철에 잘 잡수시게 해드릴 수있는 부모가 있다는거야말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여러분 모두 힘드신거 알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충전 해보시죠.좋은날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