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개월 전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어떠세요?
일전에 이야기 했던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치앙마이 소수민족 바느질을 한국에서 작업으로 진행하는 공방인데요. 요즘은 오브제수업이 추가 되었더라고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살펴보셔도 좋을 수업이 많아요 ㅎㅎ 저랑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