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공지 - 4월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정성이 가득하네요ㆍ 전뒤죽박죽인데 바느질안한지벌써20년이됐더라구요ㆍ 어제썬그라스집하고 오래돼서 없어진바늘꽂이를만들었어요ㅣ
만드신 것들.... 올려서 보여주세요~~!!!!
사진이안올려지네요 뭐가잘못된건지ㅠ ㅠ
됐네요
꼭 필요한 것들이네요!! 전 꿈은 원대하고 손은 느린... ㅎㅎㅎ
오!!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자투리 모았다가 결국엔 버리게 되었는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