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개월 전
[수선 아이디어] 옷 수선 바느질
저는 옷을 사면 좀 오래 입는 편인데요.
애착 옷이 해져서 버려야할 때 참 안타까워요.
요즘 바느질 자료를 갈무리하면서 살펴보니
수선하면 오히려 귀여운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수선 바느질 보고가실게요.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8
채움
1개월 전
와우 어떻게 이런 생각을
기발하십니다
너무 좋아요
하나 배웠습니다~~^^
느슨한 바느질
1개월 전
도전해보시고 공유해주세요 🧡
새벽세시
1개월 전
요즘은... 옷을 마르고 닳도록 입지도 않거니와 설령 닳았다 하더라도 수선해서 입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이런 식의 수선이라면 오히려 멋스럽네요!!
양말은 좀 웃깁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