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수선 바느질을 배우고 싶었고, 클럽 이름도 맘에 들었어요. | 당근 카페
돌팅
인증 4회 · 4일 전
수선 바느질을 배우고 싶었고, 클럽 이름도 맘에 들었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느슨한 바느질
4일 전
느슨한 바느질 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촘촘한 일상 속에 작은 느슨함이 되었으면해요.
가입인사 나줘주세요🧡
돌팅
4일 전
안녕하세요.
당근에서 클럽에 가입하는 건 처음이라 낯설고 어색하네요. 좋은 인연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