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필독공지 - 4월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누슨한 바느질 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촘촘한 일상 속에 작은 느슨함이 되었으면해요. 가입인사 나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