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주 전
[바느질 기법] 인도의 칸타 들어보셨나요?
인도의 칸타(Kantha)를 아시나요?
낡은 사리(Sari)를 겹쳐서 러닝 스티치(홈질)로 이어 붙이는 방식의 인도 바느질을 말해요. 가난한 여인들이 낡은 옷을 재활용하던 것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화려한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해요. 각 나라의 바느질 이름을 하는것도 퍽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