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마음으로 바느질을 해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나 | 당근 카페
보라/69/여/만수4동
1개월 전
마음으로 바느질을 해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나
직장다니다 여유가 없어서 해보고 싶은 일들은 많았는데 못하고 나이먹어 할래니까 뭘 해야할찌 갈등이 생기는 와중 바느질도 괜찮을것 같아 가입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느슨한 바느질
1개월 전
반갑습니다. 챌린지도 해보시고 올려둔 자료 찬찬히 보시면서 하나씩 해보시면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