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호두 핀쿠션 | 당근 카페
태이주
인증 30회 · 2주 전
호두 핀쿠션
오늘은 호두 핀쿠션 만들었어요.
대보름에 받은 호두
좀더 묵힌고 말리면 잘 깨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7
느슨한 바느질
2주 전
오. 인터넷에서 만들어진것만 봤는데 이렇게 모임원께서 만드신걸 보니 새롭네요. 심지어 대량생산!!!
태이주
2주 전
두고두고 선물용으로 좋아요
새벽세시
2주 전
하뜨호두~~ㅎㅎㅎ
어쩜 저렇게 예쁘게 자르셨대요~~!!!
많이들 만드시던데... 전 쓸 곳이 없어 만들어 볼 생각을 안했던 아이템이네요.
키링으로 사용하면 귀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