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느슨한 바느질 클럽
[필독공지] 🥕🪡🧵느슨한 바느질 클럽
누슨한 바느질 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촘촘한 일상 속에 작은 느슨함이 되었으면해요. 가입인사 나줘주세요🧡
[격불] 이란 단어를 찾아보고 왔습니다. 차에 진심이신가 봅니다. 여기서 자주 뵈어요~~^^
말차 격불이라니요! 멋있네요. 집에서 엄두가 나지 않던데. 리넨과 유리머그의 만남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