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느슨한 바느질
인증 31회 · 1개월 전
챌린지에 대하여
저녁입니다. 모두 식사 하시려나요?
5월부터 느슨한 바느질 스티치북 챌린지를 진행하는데요.
이 챌린지는 제가 올려드린 자료를 바탕으로
각자 원하는 스티치북을 만들어보는 챌린지입니다.
페이지가 몇페이지나 될지 알 수 없어서 일단 1차로 진행하고요, 일단 시작하고 챌린지 신청자 기준으로 한 두 번 정도 별도의 모임을 가져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별도의 준비물은 없고요.
어떤 천이든 어떤디자인이든 어떤 실이든 모두 상관 없어요. 가지고 계신 것으로 얼마든지 가능!
패키지도 좋지만 모두 다른 각자의 개성을 살리고
다른 속도라도 같이가는 재미가 느슨한 바느질의 묘미 아닐까요? 설명도 추가로 업데이트 해볼게요. 곧 시작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