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느슨한 바느질 클럽
[필독공지] 🥕🪡🧵느슨한 바느질 클럽
어서오세요, 느슨한 바느질 클럽입니다.
바늘끝처럼 섬세한 작품이네요.👍
그러니까요. 이런 느낌 넘 좋아요!
세상엔 솜씨쟁이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새벽세시님도 솜씨쟁이시잖아요. ㅎㅎ 👍
언젠가부터 하나 만들어야지~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생각중이네요^^ 실용적이고 이뻐요~
모임에 나오셔서 사부작 만드시는것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