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안녕하세요. 마음이 끌려서 누르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바느질에 | 당근 카페
clara
인증 23회 · 2주 전
안녕하세요. 마음이 끌려서 누르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바느질에 익숙치 않은 상황이라... 배우는 자세와 마음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걸까요?
모자, 가방 소품마다 관심은 아주 많으나 아직 관심과 호기심의 시작일 뿐입니다. 조금씩 느리게 배우고 싶어요.
조회 6
느슨한 바느질
2주 전
누슨한 바느질 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촘촘한 일상 속에 작은 느슨함이 되었으면해요.
가입인사 나줘주세요🧡